외주는 만들 범위를 먼저 정하고 전체 견적을 받아 한 번에 만드는 방식입니다. 구독은 월 정액을 내고 요청을 한 건씩 만들어 가는 방식입니다. 만들 것이 확정돼 있으면 외주, 만들면서 계속 바뀌고 고쳐야 하면 구독이 맞습니다.
외주 견적과 비교할 때는 이 금액에 기획과 출시 후 수정 · 운영이 들어 있다는 점을 같이 보세요.
부가세 별도. 도메인, 클라우드 서버, 결제 · 지도 · AI 같은 외부 서비스 사용료는 쓴 만큼 실비로 냅니다. 필요 없어지면 다음 달부터 멈추므로 12개월을 다 낼 필요는 없습니다(웹사이트 약정 할인 제외).
외주는 만들 범위를 먼저 정하고 전체 견적을 받아 한 번에 만드는 방식입니다. 개발팀 구독은 월 정액을 내고 요청을 한 건씩 보내면, 기획자와 개발자가 순서대로 만들어 배포하는 방식입니다. 출시 후 수정도 구독 안에서 계속 요청합니다.
만들 범위가 확정돼 있고, 출시 후 수정이 거의 없으며, 정해진 날짜까지 한 번에 끝내야 하는 프로젝트라면 외주가 더 맞을 수 있습니다. easecompanies는 외주 개발도 합니다.
만들면서 방향이 바뀔 수 있는 서비스, 출시 후에도 기능 추가와 수정이 계속 필요한 서비스, 개발자를 채용하기엔 이른 회사라면 구독이 더 맞습니다.
부가세 별도로 웹사이트는 12개월 약정 시 180만 원(약정 없이 360만 원), 앱 + 서버는 960만 원, 사내 시스템 · AI는 2,400만 원입니다. 도메인 · 서버 · 외부 서비스 사용료는 실비로 따로 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