외주 개발과 비교.

외주로 맡길까,
구독으로 쓸까.

외주는 만들 범위를 먼저 정하고 전체 견적을 받아 한 번에 만드는 방식입니다. 구독은 월 정액을 내고 요청을 한 건씩 만들어 가는 방식입니다. 만들 것이 확정돼 있으면 외주, 만들면서 계속 바뀌고 고쳐야 하면 구독이 맞습니다.

일하는 방식이 다릅니다.

항목 일반 외주 개발팀 구독
비용 내는 방식 프로젝트 전체 견적, 계약금 · 잔금 월 정액, 요금제별 고정
시작할 때 요구사항을 확정하고 견적을 받습니다 이번 달 구독료로 바로 시작합니다
기획 요구사항 문서를 직접 준비합니다 기획자가 함께 정리합니다
범위가 바뀔 때 변경 협의와 추가 견적이 필요합니다 요청 순서만 바꾸면 됩니다
출시 후 수정 건마다 추가 견적이나 유지보수 계약 구독 안에서 계속 요청합니다
그만둘 때 계약한 범위가 끝나야 합니다 다음 달부터 멈춥니다

12개월 쓰면 이만큼입니다.

외주 견적과 비교할 때는 이 금액에 기획과 출시 후 수정 · 운영이 들어 있다는 점을 같이 보세요.

요금제 월 12개월
웹사이트 (12개월 약정) 15만 원 180만 원
웹사이트 (약정 없이) 30만 원 360만 원
앱 + 서버 80만 원 960만 원
사내 시스템 · AI 200만 원 2,400만 원

부가세 별도. 도메인, 클라우드 서버, 결제 · 지도 · AI 같은 외부 서비스 사용료는 쓴 만큼 실비로 냅니다. 필요 없어지면 다음 달부터 멈추므로 12개월을 다 낼 필요는 없습니다(웹사이트 약정 할인 제외).

이럴 땐 이쪽이 맞습니다.

외주가 맞는 경우

  • 만들 범위와 화면이 이미 확정돼 있다
  • 출시 후 수정이 거의 없다
  • 정해진 날짜까지 한 번에 끝내야 한다
외주 프로젝트 상담

구독이 맞는 경우

  • 만들면서 방향이 바뀔 수 있다
  • 출시 후에도 기능 추가와 수정이 계속 필요하다
  • 개발자를 채용하기엔 아직 이르다
구독 상담

자주 묻는 질문

외주는 만들 범위를 먼저 정하고 전체 견적을 받아 한 번에 만드는 방식입니다. 개발팀 구독은 월 정액을 내고 요청을 한 건씩 보내면, 기획자와 개발자가 순서대로 만들어 배포하는 방식입니다. 출시 후 수정도 구독 안에서 계속 요청합니다.

만들 범위가 확정돼 있고, 출시 후 수정이 거의 없으며, 정해진 날짜까지 한 번에 끝내야 하는 프로젝트라면 외주가 더 맞을 수 있습니다. easecompanies는 외주 개발도 합니다.

만들면서 방향이 바뀔 수 있는 서비스, 출시 후에도 기능 추가와 수정이 계속 필요한 서비스, 개발자를 채용하기엔 이른 회사라면 구독이 더 맞습니다.

부가세 별도로 웹사이트는 12개월 약정 시 180만 원(약정 없이 360만 원), 앱 + 서버는 960만 원, 사내 시스템 · AI는 2,400만 원입니다. 도메인 · 서버 · 외부 서비스 사용료는 실비로 따로 냅니다.

무엇을 만들고
싶으세요?

한두 줄이면 충분합니다. 맞는 요금제와 첫 결과물의 범위를 정리해 답장드립니다. 상담은 무료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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